backpacking
이번엔 북한산 자락이 매우 멋지게 펼쳐지는 노고산으로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노고산은 길지 않은 등산코스와 서울에서도 접근이 매우 용이해 초보 백패커들에게도 매우 유명한 산이에요.
그리고 비교적 넓은 박지로 크루나 여럿이서 오기 좋은 곳이에요

노고산은 흥국사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됩니다. 이정표도 잘 되어 있어요
그리고 주차장이 넓어 주차 문제는 크게 없어보입니다.
사실 등산전 화장실을 다녀오고 싶었는데 못찾았어요... 혹시 아시는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ㅎ
이날은 다음날이 명절 연휴의 시작이라 아마 사람이 많이 올거라 예상을 하고 갔습니다.
저희는 4명이서 가기로 했고 친구 한명은 퇴근이 늦어 후발대로 오기로 했어요

ott전에 등산을 할 시간이 안나 이날이라도 온다는 제 친구 입니다.
ott코스가 매우 부담스럽긴 하지만 가기전 빠른걸음으로 훈련이라도 해야 한다며 자신과의 싸움 훈련을 단단히 하던 친구입니다 ㅎ

약간 쌀쌀한 기운에 바람막이까지 입고 등산했지만 바로 벗어던지던 형.. 이날은 저녁에 비 예보가 살짝 있어서 그랬는지 매우 습했습니다
땀 범벅이구요.. 하지만 KOYU의 LESSISMORE 속건티를 입어서 문제는 없겠군요..ㅎ하하ㅎㅎ 하

인간코유 등장. 사실 이날 뭔가 입고 나서면서도 느낀건 색조합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실버스톤 롱슬리브와 메쉬포켓 팬츠. 그리고 곧 출시될 라이트캡 블루
새로 영입한 노란 야마토미치 40L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편안함은 물론이며 기능이면 기능 멋 이면 멋. 최고 최고
이번에도 많이 구매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ㅎ

홍보 한번만 더 할께요. ㅎ ㅎ
이번에 출시된 메쉬포켓 팬츠입니다. 이팬츠는 백패킹 배낭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팬츠인데요. 주머니가 메쉬라 소지품과 손이 보입니다.
근데 이 팬츠 디자인의 마무리는 여러분들의 센스있는 소지품 입니다. 즉 예쁜 acc들이 함께하면 그 유니크함이 배가되는 팬츠죠
그리고 서플렉스 원단으로 기본 발수와 쾌적함 편안함에 일품인 팬츠입니다. 이너와 함께 가을 겨울도 아주 멋지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이번 산행에서도 매우 편하게 착용하며 등산했어요!

여전히 ott 훈련중. 저멀리 치고 나가는 폼

이번 코유 유튜브에서도 노고산 산행 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이렇게 친구들이 찍는것도 도와주거든요ㅎ
엄청난 고퀄의 영상 보단 자연스럽고 친근한 영상으로 언제나 제 아웃도어 라이프를 보여드리고 싶은 생각은 여전합니다 ㅎ

노고산은 사실 오르는동안 큰 풍경이나 컨텐츠는 크게 없습니다. 무난해요.
중턱에 떡바위가 하나 나오면 이제 거의 다온거에요


크 이날은 운이 좋았던게 비가오고 난뒤 저 구름과 북한산자락이 매우 멋지게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이런 풍경은 쉽게 보기 힘든데 이날은 운이 아주 좋았어요

크 이건 바로 건너편 뷰! 사진만 보면 1200고지는 되보입니다 ㅎ

487m 아담한 노고산.
사람산산악회 크~

노고산 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바위위에서 풍경을 봐야 그 감동이 배가됩니다 ㅎ
저기서 커피땅콩 까먹은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하네요..
그리고 등산객들이 오지 않아 6시쯤 슬슬 자리 잡고 피칭을 합니다

새텐트를 드디어 개시합니다
이번 도큐먼트 카테고리에 제가 리뷰를 할 예정인데
워낙 유명한 텐트라 그게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해요. 그전 스텔라릿지 1p를 매우 착한 가격에 넘기고 새롭게 영입했습니다.
90cm 에서 자다 100이 넘어가니 이렇게 쾌적할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무게는 포기해야죠 ㅠ
그래도 심플한 디자인과 세월이 지나도 멋진 블루컬러 디자인은 아주 유니크하면서 마음에 듭니다. 오래오래 잘 쓸꺼 같아요
내부공간도 뭐 매우 쾌적합니다 ㅎ
아무튼 이날 습도도 높았지만 큰 결로도 없이 매우 쾌적하게 질높은 수면을 했습니다 ㅎ

후발대 친구 40분만에 왔으요. 이 친구 오자마자 날씨 아무것도 안보이고,, 그사이 다른 분들도 많이 올라왔습니다.

자리 잡고 저녁식사전 티타임
산에서도 할건 다 하는 우리 입니다.

이맛에 가죠.
저녁에는 이제 좀 쌀쌀합니다.
그리고 여름이 지나가고 백패킹하기 아주 좋은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사실 좀 쌀쌀하고 짐도 무거워지고 꽁꽁싸매는 맛이 또 있잖아요
어느 산이든 언제가도 가기전에 설레고 정상에서 느끼는 여유는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안전하고 즐거운 아웃도어 라이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backpacking
이번엔 북한산 자락이 매우 멋지게 펼쳐지는 노고산으로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노고산은 길지 않은 등산코스와 서울에서도 접근이 매우 용이해 초보 백패커들에게도 매우 유명한 산이에요.
그리고 비교적 넓은 박지로 크루나 여럿이서 오기 좋은 곳이에요
노고산은 흥국사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됩니다. 이정표도 잘 되어 있어요
그리고 주차장이 넓어 주차 문제는 크게 없어보입니다.
사실 등산전 화장실을 다녀오고 싶었는데 못찾았어요... 혹시 아시는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ㅎ
이날은 다음날이 명절 연휴의 시작이라 아마 사람이 많이 올거라 예상을 하고 갔습니다.
저희는 4명이서 가기로 했고 친구 한명은 퇴근이 늦어 후발대로 오기로 했어요
ott전에 등산을 할 시간이 안나 이날이라도 온다는 제 친구 입니다.
ott코스가 매우 부담스럽긴 하지만 가기전 빠른걸음으로 훈련이라도 해야 한다며 자신과의 싸움 훈련을 단단히 하던 친구입니다 ㅎ
약간 쌀쌀한 기운에 바람막이까지 입고 등산했지만 바로 벗어던지던 형.. 이날은 저녁에 비 예보가 살짝 있어서 그랬는지 매우 습했습니다
땀 범벅이구요.. 하지만 KOYU의 LESSISMORE 속건티를 입어서 문제는 없겠군요..ㅎ하하ㅎㅎ 하
인간코유 등장. 사실 이날 뭔가 입고 나서면서도 느낀건 색조합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실버스톤 롱슬리브와 메쉬포켓 팬츠. 그리고 곧 출시될 라이트캡 블루
새로 영입한 노란 야마토미치 40L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편안함은 물론이며 기능이면 기능 멋 이면 멋. 최고 최고
이번에도 많이 구매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ㅎ
홍보 한번만 더 할께요. ㅎ ㅎ
이번에 출시된 메쉬포켓 팬츠입니다. 이팬츠는 백패킹 배낭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팬츠인데요. 주머니가 메쉬라 소지품과 손이 보입니다.
근데 이 팬츠 디자인의 마무리는 여러분들의 센스있는 소지품 입니다. 즉 예쁜 acc들이 함께하면 그 유니크함이 배가되는 팬츠죠
그리고 서플렉스 원단으로 기본 발수와 쾌적함 편안함에 일품인 팬츠입니다. 이너와 함께 가을 겨울도 아주 멋지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이번 산행에서도 매우 편하게 착용하며 등산했어요!
여전히 ott 훈련중. 저멀리 치고 나가는 폼
이번 코유 유튜브에서도 노고산 산행 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이렇게 친구들이 찍는것도 도와주거든요ㅎ
엄청난 고퀄의 영상 보단 자연스럽고 친근한 영상으로 언제나 제 아웃도어 라이프를 보여드리고 싶은 생각은 여전합니다 ㅎ
노고산은 사실 오르는동안 큰 풍경이나 컨텐츠는 크게 없습니다. 무난해요.
중턱에 떡바위가 하나 나오면 이제 거의 다온거에요
크 이날은 운이 좋았던게 비가오고 난뒤 저 구름과 북한산자락이 매우 멋지게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이런 풍경은 쉽게 보기 힘든데 이날은 운이 아주 좋았어요
크 이건 바로 건너편 뷰! 사진만 보면 1200고지는 되보입니다 ㅎ
487m 아담한 노고산.
사람산산악회 크~
노고산 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바위위에서 풍경을 봐야 그 감동이 배가됩니다 ㅎ
저기서 커피땅콩 까먹은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하네요..
그리고 등산객들이 오지 않아 6시쯤 슬슬 자리 잡고 피칭을 합니다
새텐트를 드디어 개시합니다
이번 도큐먼트 카테고리에 제가 리뷰를 할 예정인데
워낙 유명한 텐트라 그게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해요. 그전 스텔라릿지 1p를 매우 착한 가격에 넘기고 새롭게 영입했습니다.
90cm 에서 자다 100이 넘어가니 이렇게 쾌적할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무게는 포기해야죠 ㅠ
그래도 심플한 디자인과 세월이 지나도 멋진 블루컬러 디자인은 아주 유니크하면서 마음에 듭니다. 오래오래 잘 쓸꺼 같아요
내부공간도 뭐 매우 쾌적합니다 ㅎ
아무튼 이날 습도도 높았지만 큰 결로도 없이 매우 쾌적하게 질높은 수면을 했습니다 ㅎ
후발대 친구 40분만에 왔으요. 이 친구 오자마자 날씨 아무것도 안보이고,, 그사이 다른 분들도 많이 올라왔습니다.
자리 잡고 저녁식사전 티타임
산에서도 할건 다 하는 우리 입니다.
이맛에 가죠.
저녁에는 이제 좀 쌀쌀합니다.
그리고 여름이 지나가고 백패킹하기 아주 좋은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사실 좀 쌀쌀하고 짐도 무거워지고 꽁꽁싸매는 맛이 또 있잖아요
어느 산이든 언제가도 가기전에 설레고 정상에서 느끼는 여유는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안전하고 즐거운 아웃도어 라이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